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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뉴스킨 퀵바디 10일, 직접 해본 솔직한 후기

by Loui_Family 2026. 6. 27.

뉴스킨 퀵바디 10일, 직접 해본 솔직한 후기

안녕하세요.

저는 요즘 키 163cm,

몸무게 84kg에서

건강한 다이어트를 목표로

생활습관을 바꾸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뉴스킨 퀵바디 프로그램을

10일 동안 진행했고,

현재는 그때 익힌 식습관과

운동 루틴을 계속 유지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82kg이지만 체지방량이 줄고 

골격근량이 늘었습니다.

기초대사량이 많이 늘었고,

인바디 점수도 늘었습니다.

체지망률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퀵바디를 시작한 이유

그동안 다이어트를

여러 번 시도했지만

오래 지속하지 못했습니다.

위고비, 정신과약, 한약, 각종 보조제 등

진짜 다해봤어요.

 

근데요.. 

결과는 간이 다 망가지고

심지어 기억력까지 쇠퇴하고있었습니다.

방금 본 숫자도 기억을 못하고,

해야 할 일이 생각나지않았습니다.

이야기를 하다가도 잊었습니다.

살은 더쪘고, 운동도 힘들었습니다.

간때문에 보조제는 먹지도 못했고,

살은 디룩디룩 찌면서,

소화기능도 떨어지고

배가 고픈것을 못참아

공복엔 어지럽기까지했습니다.

지방간은 술을 매일 많이 드시는 분의

상태와 비슷할 정도로 

최악의 상태였습니다.

당뇨도 위험 단계였습니다.

또!!

걷는 모습마저 뒤뚱거리는

제 모습을 확인했습니다.

 

진짜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퀵바디를 시작한 것 같습니다.

살고 싶어서요..

이러다 진짜 일찍 죽겠다

싶었거든요.. ^^;;

 

이번에는 단기간 감량보다

혈당을 관리하며,

건강한 생활습관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시작했습니다.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할 수 있었던 이유

 

혼자가 아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함께 퀵바디 프로그램을

진행하던 분들과 함께여서

끝까지 할 수 있었습니다.

함께 격려해주시고,

응원해주시고, 

다이어트 중 궁금했던

점들을 자세하고 친절하게

알려주신 덕분에

이런 결과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음 시간엔 어떤 식으로

진행이 되는지 포스팅 해볼 예정입니다.

기대해주세요~)

 

그리고!!

제일 중요한..

배가 고프지 않았어요.

제일 걱정이었던 점인데요~

배가 고플 틈이 없었어요.

 

10일 동안 가장 크게 달라진 점

제가 가장 크게 느낀 변화는 다음과 같습니다.

  • 규칙적으로 식사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 물을 자주 마시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 식사량을 자연스럽게 조절하게 되었습니다.
  • 폭식하는 횟수가 줄었습니다.
  • 운동을 꾸준히 이어가려는 동기가 생겼습니다.
  • 식사 후 무조건 5분~10정도 숨찰 정도의 운동을 하게되었습니다.
  • 건강을 체크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 식사 시 칼로리를 체크하며 신경쓰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 혈당을 신경쓰며 음식을 먹게 되었습니다.
  • 하루를 기록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현재는 이렇게 유지하고 있습니다

10일 프로그램이 끝난 지금도

같은 생활 루틴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기
  • 물 자주 마시기
  • 규칙적인 식사
  • 가벼운 운동 꾸준히 하기
  • 체중과 컨디션을 함께 기록하기
  • 일주일에 한번 인바디로 몸의 변화 체크하기
  • 혈당 신경쓰기

 

 

이는 어디까지나 제가 직접 경험한 변화이며,

개인에 따라 느끼는 점은 다를 수 있습니다.

 

앞으로의 목표

앞으로는 단기간 체중 감량보다

건강하게 꾸준히 감량하는

과정을 기록하려고 합니다.

체중 변화뿐 아니라

식단, 운동, 컨디션까지

솔직하게 공유하면서 같은

고민을 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블로그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다이어트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으시거나

퀵바디 프로그램에 참여 하고 싶으신 분이

계신다면 언제든 연락 주세요!

도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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